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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rt:overseas_insights:2026_06 [2026-07-08 16:02] – [기존 위키에서 이전] 172.19.176.1export:overseas_insights:2026_06 [2026-10-30 14:57] (현재) – 바깥 편집 12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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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 2026년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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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7-02 / 작성자: 안상미** +  * **2026-06-04 / 작성자: 양제명** 
-    * 이슈: 어제 인터참 서울과 인코스메틱을 참관하고 왔다. 작년에 올해 인터참 참가 신청했었는데, 부스가 마감되어 참가하진 못했다. 일찍 마감된 만큼 규모가 클 것이라 예상했으나, 생각보다 규모가 작고 첫날 오전에 가서 그런건지 방문객도 많지 않은 느낌이었다. 매번 exhibitor로 박람회를 나가다가, 가끔 참관 하고나면 보완할 점도 알게되고, 최신 뷰티 트렌드도 알게 되어서 좋다. 태국 박람회까지는 QR코드 인쇄, 명함 보완하기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열흘 뒤에 있을 미국 코스모프로프에서는 소품을 좀 더 추가해서 디스플레이를 더 보완하고 싶다. 소품 구매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 국가/거래처: UAE / Boutiqaat 
 +    * 이슈: 딸로(TALLO) 청귤 라인 샘플이 도착한 것을 확인함. 
 +    * 판단: 보통 샘플 도착 후 현지 내부 테스트 및 임원 리뷰에 약 2주가 소요되므로, 너무 빠른 독촉보다 10일 차에 자연스럽게 피드백을 유도하는 방식이 적절해보임. (근데 8월에 Launching..) 
 +   
 +  * **2026-06-04 / 작성자: 안상미** 
 +    * 이슈: 인도에 테르스 상표권 출원 하려고 했는데, 알고보니까 인도에 이미 테르스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이 출원되어 있었다... 충격... 철자도 똑같다 TERS.. 인도 영업 시 차질이 있을까봐 걱정된다
  
-  * **2026-07-03 / 작성자: 양제명** +  * **2026-06-05 / 작성자: 양제명** 
-    * 사우디 FIBO에 가는 일이 아직은 작은 기대감처럼 마음 한쪽에 남아 있다. 큰 성과를 확신한다기보다, 그래도 이번에는 우리가 준비한 것들이 조금 더 제대로 전달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 국가/거래처: 한국(싱가폴) / 뉴앤코리아 
-    * 중동 시장은 쉽지 않지만 한 번 흐름을 만들면 브랜드 확장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다. 이번 기회가 단순한 참관이나 출장으로 끝나지 않고, 브라이즈가 해외에서 더 잘될 수 있다는 작은 실마리가 되었으면 한다.+    * 이슈: 뉴앤코리아 대상 첫 물품 공급 계약서 초안을 작성함. 
 +    * 액션: 초안 검토 후 수정사항을 반영하고, 최종본/날인본으로 별도 관리 예정.
  
-  * **2026-07-08 / 작성자: 양제명** +  * **2026-06-08 / 작성자: 양제명** 
-    * 미국 코스모프로프를 앞두고 마음이 아주 가볍지만은 않다. 현장에서 우리가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일지, 바이어들이 어떤 표정으로 제품을 볼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이번 전시는 완벽하게 잘해내야 하는 시험이라기보다, 해외 시장에서 직접 부딪혀 보는 첫 기준점을 세우는 자리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    * 국가/거래처: 미국 / Medline 
-    *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브랜드를 만들고 있고 왜 해외 바이어에게 제안할 만한지 차분하게 보여주는 일이다. 너무 들뜨지도, 너무 위축되지도 말고 한 명 한 명의 반응을 잘 보고 기록하면서 다음 기회로 이어질 만한 실마리를 최대한 많이 가져오고 싶다. +    * 이슈: Sourcing/ortho 담당자에게 라우팅된 상태로 보이며, 담당자 반응 확인이 필요함. 
-    * 어느 채널의 바이어가 우리와 맞는지 분명히 확인하고 돌아와야 한다. 첫 전시라는 긴장감은 남기되, 그 긴장감을 준비와 관찰로 바꿔서 브라이즈 해외영업의 다음 장면을 만드는 출발점으로 삼고 싶다.+    * 액션: Joey/Selina 회신 대기 후, 2~3영업일 내 미응답 시 AIDER 핵심 제품과 미팅 요청을 간략히 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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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08 / 작성자: 안상미** 
 +    * 이슈: 홍콩에서 신규 제품인 얼그레이티, 화이트피치우롱 바디워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매출이 좋게 나오고 있어서, 선적을 두 번에 걸쳐 진행하기로 했다. 기존 베스트셀러인 베베머스크 매출이 예전만치 나오지 않을까봐 걱정된다! 한두달 지켜봐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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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10 / 작성자: 양제명** 
 +    * 아일랜드 Hibernia Medical 쪽과 차주에 좋은 흐름으로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아직 미팅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AIDER의 무릎·손목·발목·허리 보호대 라인이 아일랜드 의료/헬스케어 채널과 잘 맞을 수 있을지 확인해보고 싶다. 연락이 잘 이어진다면 제품 소개, 샘플, 가격, 인증/수입요건 같은 실무적인 논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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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12 / 작성자: 안상미** 
 +    * 이슈: 말레이시아 가디언 및 이온몰에서 오프라인 판매가 드디어 시작됐다! 비건라인 많이 팔려서 닥터시드 제품 좋은거 다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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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15 / 작성자: 양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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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DER 경쟁사 분석 시트를 새로 정리함. 각 브랜드의 제품군, 가격대, 채널, 포지셔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두었고, 단순한 비교표라기보다 “AIDER가 어느 선반 위에 놓였을 때 가장 빛날 수 있는지”를 찾기 위한 지도처럼 구성함.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dlEeR6AqCkyIfBCjqEqvLUbE9lAaYAbxuFRTnyeQTE/edit?gid=1986806421#gid=1986806421|AIDER 경쟁사 분석 시트]] 
 +    * 보호대 시장은 기능만으로 설명하면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구매 결정은 신뢰감, 착용 이미지, 가격 설득력, 채널의 분위기에서 갈리는 것으로 보임. AIDER는 의료적 안정감과 일상 스포츠 감성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브랜드 톤을 더 선명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함. 
 +    * 주요 경쟁사 대비 AIDER의 강점/약점, 우선 공략 채널, 바이어에게 보여줄 핵심 비교 포인트를 시트 기준으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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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15 / 작성자: 안상미** 
 +    * 이슈: 인도 업체와 베트남 업체에서 각각 business inquiry가 왔다. 베트남 업체는 딸로를 네이버 검색으로 알게 되었다는데, 그 점이 신기했다. 베트남 업체와는 수요일에 줌미팅을 잡았고, 인도 업체와는 방콕 코스모프로프에서 대면 미팅을 가지기로 했다. 둘 다 괜찮은 업체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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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18 / 작성자: 양제명** 
 +    *일본에 이전 POPTEEN 정책 덕분에 6월부터 EC 방문자와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AEON 도입이 확정됐다고 하니, 정말로 엄청난 일이다. 이로 인해 회사가 더욱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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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23 / 작성자: 양제명** 
 +    * 국가/거래처: 이집트 / Risen Live 
 +    * 이슈: 이집트 시장은 닥터시드 중심으로 제안을 완료했다. 다만 상대가 연간 마케팅 비용을 매출의 20% 수준으로 요구하고, 런칭쇼 비용 $100,000의 50:50 부담, 닥터시드 이집트 지사 설립, 담당자 1명의 1개월 현지 상주 및 직원 교육까지 제시하면서 조건이 현실적인 범위를 많이 벗어났다. 
 +    * 판단: 이집트 시장 자체는 놓치기 아깝지만, 첫 협상부터 이렇게 과한 조건을 받아들이면 이후에도 거래처가 계속 무리한 기준을 당연하게 여길 가능성이 크다. 지금은 급하게 맞춰주기보다, 우리가 감당 가능한 지원 범위와 브랜드 운영 원칙을 분명히 보여주면서 거래처를 길들이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    * 액션: Risen Live에는 현실 가능한 지원 범위를 다시 정리해 제시하고, 비용·인력·지사 설립 관련 과도한 요구는 수용 불가 기준을 명확히 전달한다. 조건 조정이 되면 닥터시드 이집트 진입 후보로 유지하고, 끝까지 무리한 요구가 반복되면 과감히 드랍하는 방향으로 정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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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06-29 / 작성자: 양제명** 
 +    * 국가/거래처: 아일랜드 / Hibernia Medical 
 +    * 이슈: 아일랜드 Hibernia Medical과 2026년 7월 29일 11시 아일랜드 시간, 한국시간으로는 19시에 Teams 화상미팅이 잡혔다. 아직 한 달 뒤의 미팅이라 당장 눈앞에서 무언가가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연락이 미팅으로 이어졌다는 것만으로도 작은 진전처럼 느껴진다. 
 +    * 판단: AIDER가 아일랜드 의료·헬스케어 채널과 실제로 맞닿을 수 있을지 확인해볼 수 있는 첫 자리다. 비록 한 달 뒤의 미팅이지만, 이 시간이 좋은 방향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데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두르기보다 제품의 강점, 가격, 샘플, 인증/수입요건을 차분히 준비해서 Hibernia Medical이 우리를 신뢰할 수 있는 첫인상을 만들고 싶다. 
 +    * 액션: 미팅 전까지 AIDER 핵심 보호대 라인 소개자료, 샘플 제안, 가격표, 예상 질문 및 아일랜드/유럽 수입요건 확인 포인트를 정리해두고, 미팅 1주 전 리마인드 및 아젠다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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