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1그룹 업무인사이트로 돌아가기
테르스 밀키웨이 향료는 향료사 '아로마뱅크'였다… 향료코드는 기린화장품으로 등록되어 있긴하나, 서울향료처럼 향료를 블락처리하고 잘 관리하는 것 같진 않음. 그냥 브랜드사인데 코드 등록해서 샘플 받으려고 한다니깐 그냥 영업쪽 연결해주겠다 요청하면 바로 샘플 받을 수 있다 라고 안내 함. ㅎㅎ 부강은 대표도 이제 정신 못차리는듯 사셰 업체만 4군데 이상 연결해준거 같은데 뭔가 적극적으로 알아보지 않고 시간끌기 하는듯. 예그리나 업체 → 영세한 곳이라 지급 이슈 등 이야기 했다고 하면 선금 100%로 풀면 될일 아닌가 부대표님께 의견 드렸는데 예그리나 통화 후 부강에 외근중 노티 주셨나본데 오늘 물어보니 또 된다고 한다 12주 걸린다고 하는데 걸리는거고 나발이고 견적을 줘야 할거 아닌가. 예그리나 - 4월 1일 중동이슈로 첫 발주 넣었던것 → 당월 마감부터 적용한다며 단가 상승 메세지를 줬는데 많게는 10%가 넘는 상승률을 들고옴. 미친건가 ?
[네이버페이]카페24연동>생각보다 자사몰 네이버페이 결제하는 거 번거로움. 결제형은 카드사 심사도 필요해서 우선 심사 진행중/주문형은 금방 네이버페이 승인이 되어 바로 적용 가능하나 카페24 설정 후 1~2일 소요된다고 함. 추후 다른 브랜드 진행한다면 시간 소요되는 점 인지하기.
[제이브릿지]첫출고요청>생각보다 회신이 빨리 옴. 대신 처음에 말했던 품목들은 슈퍼시드밤,블랙빈까지 였는 데 트리트먼트 1종류만 초도발주 들어옴. 품목은 점차 확장될 예정이라고 함. 전화나 메일 빠르게 회신주는 편이라 아직까진 업무 원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