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출처: 닥터시드 재고/발주 관리 (2025 기준))
재고/입출고 지표 (2025)
연간 입고 합계: 11,990개
연간 출고+배송 합계: 7,844개 (출고 + 배송 합계)
월 평균 소진량: 약 654개/월 (7,844 ÷ 12)
일 평균 소진량: 약 21.5개/일 (7,844 ÷ 365)
연초 재고: 870개 (1/초 재고 기준)
연말 재고: 0개 (12/31 기준, 완전 소진)
재고 흐름 요약
1월 초 재고 870개로 시작해, 상반기 동안 여러 차례 입고가 이루어지며 연간 입고량은 11,990개에 도달.
출고·배송 합계는 7,844개로, 연중 내내 소진이 꾸준히 발생하지만 입고량 대비 소진량 비율은 약 65% 수준.
대부분 기간 동안 재고는 1,000~3,000개 구간에서 움직이며, 재고 50개 이하인 날은 2일, 재고 0인 날도 2일로,
연말에 실제 품절 구간이 짧게 나타남.
연말에는 재고 0·재고 50개 이하 구간이 실제로 발생.
한 해 동안 큰 과다 재고는 아니지만, 입고·소진 타이밍이 어긋나면 과다/품절 어느 쪽으로도 치우칠 수 있는 구조.
2025년 데이터를 기준으로는 연말에 재고를 의도적으로 털어낸 뒤 재발주를 준비하는 패턴으로 볼 수 있으며,
품절 리스크는 있으나 기간이 길지는 않았음.
유통기한 대비 소진 형태
EXPIRY TERM: 3 YEARS (36개월)
SKU_MOQ: 3,000개
리드타임: 6주, 안전주: 2주 → 리드타임+안전주 합산 8주(약 2개월)
월 평균 소진량: 약 654개/월, 주당 소진량은 대략 151개/주 수준.
리드타임+안전주(8주)를 커버하기 위해 필요한 재고는 약 1,200개(151×8) 정도.
MOQ 3,000개는 이 기준의 약 2.5배 수준으로, 한 번 발주 시 약 5~6개월치 재고를 들여오는 구조.
3년 유통기한 대비 연간 소진량 7,844개는 무난한 회전 속도라, 유통기한 리스크는 낮은 편.
관리 포인트 (발주/재고)
리드타임/안전주 기준:
주당 소진 ~151개, 8주 커버에 필요한 재고는 약 1,200개.
MOQ 3,000개는 이 기준의 약 2.5배로, 발주 시점이 너무 이르면 4~6개월치 재고가 한꺼번에 쌓일 수 있음.
목표 재고 설정:
연말 기준 2~3개월치(약 1,300~2,000개)를 목표 재고 범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
2025년에는 연말 재고를 0까지 맞췄으므로, 다음 해 판매계획·라인 전략에 따라 연말/연초 어느 쪽에 재고를 두고 갈지 명확한 정책이 필요.
발주 타이밍:
재고가 1,200개 이하(약 2개월치 미만)로 내려가는 시점을 발주 트리거로 설정.
발주량은 MOQ 3,000개 기준으로, 발주 후 재고가 약 4,000개(약 6개월치) 수준이 되도록 설계.
관리 포인트 (판매/프로모션)
블랙빈 헤어팩은 블랙빈 탈모샴푸·헤어토닉과 함께 탈모 집중 케어 세트의 한 축이 되는 SKU.
샴푸/토닉 대비 상대적으로 소진 속도가 느릴 수 있기 때문에,
가을 탈모 시즌·프로모션 시에는 샴푸+토닉+헤어팩 3종 세트로 묶어,
샴푸 중심 수요에 맞춰 헤어팩 재고도 같이 회전시키는 전략이 필요.
리스크 요약
유통기한 리스크: 낮음.
재고 리스크:
결론적으로, “라인 보조형 여유 SKU”로,
핵심인 샴푸·토닉 재고와 연동해 발주·프로모션을 설계하면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